건강가정사란 = 최근 저출산, 이혼율 증가, 고령화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노인가정, 다문화 가정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가정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일을 하는 전문가를 건강가정사라고 한다.

 전망 = 보건복지부 에서는 가정 문제를 예방 하는 방안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앙 건강 가정지원 센터를 설치하고, 전국 도, 시, 구의 초, 중, 고 학교와 종교기관 또는 시민단체 등의 건강지원 센터에서 건강 가정사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직업 전망이 밝다.

 최근 여성가족부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합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포괄적으로 지원할 방침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연구검토하고 자격증 지급 여부에 관해, 필요에 따라 관련 법령개정 또한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건강가정사는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면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총 12과목 이상 이수하면 자격시험 없이 취득할 수 있다. 다만 사회복지분야에서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생들은 사회복지사 취득 이후에 3과목을 추가 이수하여 사회복지사, 건강 가정사를 순차적으로 전부 취득할 수 있다.

 제도가 변경되면 건강가정사 취득자격이 까다로워질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 학점은행제 원격교육으로 별도의 시험 없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최적기임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최근 건강가정사 자격취득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모습이다.

 최근 이슈되고 있는 건강가정사에 관하여 교육부 평가인정 사이버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건강가정사 과정이 최근 자격관리에 있어, 정부 차원의 강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시험과정으로 변경될 경우 더욱 힘들어질 ...(중략) 이러한 이유로 사회복지사와 병행하여 건강가정사 자격취득을 서둘러야 한다. 근래에 이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본 평생교육원에서는 집, 직장에서 원격교육을 통해 시험 없이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독학사 + 학점은행제 제도를 이용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가 늘고 있다. 건강가정사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은 시험을 보지 않고, 원격교육으로 취득할 수 있는 지금 서두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자료제공 : 와이제이 사이버평생교육원 (http://www.e-yj.co.kr)

연관기사
▶1년만에 독학사 합격 후! 서울대, 연세대 학사편입 성공!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시험으로? ..’충격’
▶유치원, 어린이집 통합? 자격증 보유자에게 새 바람 불어..
▶[단독] 2014년 초등 방과 후 돌봄 확대! 자격증 문의 급증!
▶1년만에 독학사 합격 후! 고려대, 연세대 대학원진학 성공!


















전문상담원의 무료상담과 함께 자료도 받으세요!
성명
연락처 - -
과정선택
연락가능시간
개인정보의 제공에 관한 동의 [내용보기]